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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곳 · 3/4 페이지
연북정
제주시 조천읍 · 문화유적·역사
1971년 8월 26일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되었다. 기록에 따르면, 1590년(선조 23) 당시의 조천관(朝天館)을 다시 짓고 쌍벽정(雙壁亭)이라고 하였다가 1599년에 다시 건물을 짓고 연북정이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영모원
제주시 애월읍 · 문화유적·역사
영모원은 일제강점기 때 도내에서 가장 많은 항일운동가를 배출했고, 4·3 당시에도 엄청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당했던 대표적인 마을인 하귀리 주민들 스스로의 노력으로 조성된 데 큰 의미가 있다.
오림반
서귀포시 남원읍 · 문화유적·역사
4 3 초기 무장대들이 훈련을 받았던 곳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오림반'은 일제가 제주도의 산림을 관리하기 위해 41개 구역을 나눴는데 산남의 다섯번째 구역으로 나누어진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현단
제주시 이도일동 · 문화유적·역사
1971년 8월 26일 제주도 기념물 제 1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조선시대 제주에 유배되었거나 방어사로 부임하여 이 지방 교학 발전에 공헌한 다섯 분을 배향했던옛 터이다.
와흘본향당
제주시 조천읍 · 문화유적·역사
제주의 마을에는 '본향당'이라 해서 마을의 중심이 되는 신앙처가 있다. 와흘본향당은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마을 입구에 있으며, 옛 제주 마을제의 모습이 그대로 잘 남아 있어 많은 사람이 답사하는 곳이다.
용담 1동 벽화거리
제주시 · 문화유적·역사
제주시 용담 1동에 조성된 벽화거리로 다양한 벽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옛날의 제주특별자치도 생활상을 그린 벽화를 비롯해 알록달록한 꽃 벽화와 캐릭터가 그려진 벽화 등이 있다.
용연선상음악회
제주시 용담이동 · 문화유적·역사
2002년부터 용연야범을 재현한 문화축제인 용연선상음악회를 매년 음력 7월 14일경 개최하고 있다. 조선 후기 여름철 뱃놀이와 시회가 열리던 용연에서 당시 풍류문화를 재현하는 축제다.
우도 봉수대
제주시 · 문화유적·역사
우도 봉수대(망루)는 봉(횃불)과 수(연기)라는 의미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조선시대 군사통신시설이다.
원동
제주시 애월읍 · 문화유적·역사
1948년 11월 13일(음, 10. 13), 원동마을에서는 30여 명이 군인들에 의해 집단학살을 당했다.
웰니스 숲힐링 축제
서귀포시 호근동 · 문화유적·역사
제주의 숲과 동행하는 웰니스 힐링 여행으로 코로나 블루, 장기간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사람들에게 제주의 자연과 숲이 전하는 산림휴양,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축제이다.
육시우영
제주시 애월읍 · 문화유적·역사
육시우영은 1948년 11월 13일 새벽, 원동마을로 향하던 제9연대 군인들이 하가리를 지나다 제사집에 있던 사람들과 그 근처에서 살고 있던 사람들을 강제로 끌어내어 27명을 공개적으로 집단학살한 장소이다.
이덕구산전
제주시 조천읍 · 문화유적·역사
이덕구 산전은 토벌대의 학살을 피해 숨어든 피난민들의 피난처이다. 주민들은 당장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더욱 깊은 산중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
이중섭거주지
서귀포시 서귀동 · 문화유적·역사
이중섭거주지는 서귀포에서 피난생활을 하며 그림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던 천재화가 이중섭이 살던 곳이다. 성인 한 명이 눕기도 비좁은 공간이었지만 이중섭 갖고의 추억이 담긴 자오이자 이중섭 화백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임문숙 가족 헛묘
서귀포시 안덕면 · 문화유적·역사
1948년 11월 중순 토벌대가 초토화작전을 벌이기 시작한 후, 큰넓궤로 들어가 피신생활을 하던 동광리 주민들은 굴이 발각되자 대부분 더 깊은 산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그것은 죽음을 재촉하는 길이었다. 토벌대는 눈 덮인 한라산을 누비며 보이는 사람들은 모두 체포했다.
자리왓
제주시 애월읍 · 문화유적·역사
어도2구의 자연마을인 자리왓에는 1948년 11월 23일 ~ 25일 3일 간 소개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그리고 곧 이어 벌어진 토벌대의 초토화작전으로 마을은 폐허로 변했다.
전농로 서사라문화거리
제주시 · 문화유적·역사
서사라는 제주특별자치도 공항과 제주특별자치도 시청을 잇는 제주시 중심가에 위치한 마을이다. 서사라는 서녘'서', 물가'사', 비단'라'자를 써서 서사라(西沙羅)라고 하였는데, 예로부터 잡석이 섞여 땅이 비옥하고 농사도 잘 되어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정의고을전통민속재현축제
서귀포시 성읍 · 문화유적·역사
제주도의 민속문화가 있는 성읍민속마을에서 매년 개최하는 정의고을 전통민속재현축제! 사라져가는 제주도의 전통문화를 사람들에게 각인시키고, 지속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정의읍성
서귀포시 표선면 · 문화유적·역사
약 500년 동안 제주도 행정구역의 하나로서 정의현의 도읍지인 정의고을에 있는 성이다. 제주도는 1416년(태종 16) 이래 섬의 방어를 탄탄히 하기 위하여 그 행정구역이 제주목·대정현·정의현 등으로 나누어져 왔다.
정의향고
서귀포시 표선면 · 문화유적·역사
1971년 8월 26일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향교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조선시대에 제주특별자치도에는 제주목, 대정현, 정의현 세 곳에 향교가 설치되었다.
정의현 일관헌
서귀포시 표선면 · 문화유적·역사
정의현 일관헌은 정의 현감이 정사를 보던 곳으로 지방문화재 7호로 지정되어 있다. 여러 차례의 보수를 거쳤으며 지금의 건물은 1975년에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 이곳은 성읍리 거리 한복판에 천연기념물 161호인 느티나무와 마주하여 의젓이 서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삼양동 유적(삼양동 선사 유적지)
제주시 · 문화유적·역사
1997년 4월부터 1999년 7월까지 제주대학교 박물관이 발굴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동기~초기철기시대를 전후한 시기의 집터 200여 곳과 돌담, 폐기장, 마을 외곽을 둘렀던 도랑 자리 등이 확인된 대규모 마을 유적이다.
제주4.3중문면희생자위령비
서귀포시 중문동 · 문화유적·역사
1948년 11월 5일, 무장대는 면소재지인 중문면 마을을 습격하여 면사무소·중문중학원·양곡창고 등을 불태웠다. 그리고 며칠 후인 11월 17일에는 정부가 제주도 전역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중산간지대를 적성지역으로 간주하여 초토화작전을 감행했다.
제주고산리유적
제주시 · 문화유적·역사
제주특별자치도 고산리 유적은 우리나라 최고, 최초로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관계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유적이다.
제주기독교순례길
제주 전역 (코스 4개) · 문화유적·역사
제주기독교순례길은 코스가 4개다. 코스별로 다양한 경관이 마련돼 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맞게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제주농업학교 옛터
제주시 · 문화유적·역사
제주농업학교 옛터는 4 3 당시 제주농업학교는 도내의 인재들의 몰려들어 수학에 정진했던 유일한 교육기관이었다.
제주시 충혼묘지 4.3추모비(박진경 추도비)
제주시 · 문화유적·역사
제주시 충혼묘지에는 제주도민에게 잘 알려진 박진경 대령 추도비가 세워져 있다. 그는 일제시대 일본군의 제주도 방어기지 구축에 참여한 경험으로 제주도의 지리를 잘안다는 사실 때문에 4·3발발 후 진압군 제 9연대장으로 제주도에 부임한다.
제주항일기념관
제주시 조천읍 · 문화유적·역사
제주항일기념관은 제주지역의 항일 독립운동에 관한 역사적 자료를 수집, 보존, 전시한다.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자주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후세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 애향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세워졌다.
조일구락부 옛터
제주시 삼도2동 · 문화유적·역사
조일구락부 옛터는 당시 유일한 극장시설이었다. 당시는 유난히 각종 단체 결성이 잦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이곳에서 많은 행사가 있었다.
조천비석거리
제주시 조천읍 · 문화유적·역사
조천은 제주성과 가까운 곳으로 교통수단을 해로에 의존할 당시 목사나 판관 등 많은 관리가 화북, 조천 포구를 이용하였으므로 이들에 대한 치적과 석별의 뜻을 표시하기 위하여 비석을 세웠는데 이 거리를 통칭하여 비석거리라 한다. 조천에 7기가 있다.
중문리 신사터
서귀포시 중문동 · 문화유적·역사
신사터'는 일제 시기 일본인들이 신사를 모셨던 곳이라 해서 그렇게 이름 붙여진 곳이었다. 해방이 되자 지역주민들은 제일 먼저 이 곳을 때려부쉈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으슥한 곳에 위치해 4 3 당시 토벌대는 지역 주민들을 학살하는 장소로 이용했다.
진아영 할머니 집터
제주시 한림읍 · 문화유적·역사
온 마을이 선인장 천국이다. 한림읍 월령리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손바닥 선인장 자생지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대부분의 주민들이 선인장을 키운다.
천주교길 정난주길(고통의길)
서귀포시 대정읍 · 문화유적·역사
정난주 마리아는 1801년 신유박해 때 제주에 유배되었다. 다산 정약용의 조카이자 '백서사건'으로 순교한 황사영의 부인이다. ‘정난주 길’은 정난주 묘에서 출발해 대정향교와 알뜨르 비행장을 거쳐 모슬포성당까지 이어진다.
천주교순례길-김기량길
제주시 조천읍 · 문화유적·역사
김기량 펠릭스 베드로는 제주에 처음으로 믿음의 씨앗을 뿌린 '제주의 사도'이자 최초의 순교자다. 조천성당을 시작으로 함덕마을을 거쳐 김기량 순교기념관까지 이어진다. 2014년 8월 16일 김기량 펠릭스베드로는 복자품에 올랐다.
천주교순례길-김대건길
제주시 한경면 · 문화유적·역사
고산성당에서 시작해 수월봉을 지나 성 김대건 신부 표착지인 용수성지를 둘러본 다음 신창성당에 이르는 총 11.5km의 순례길이다. 순례길을 걷는 것 자체가 예배라 한다. 또한 고산성당과 용수성지, 신창성당 예배에 참석할 수 있다.
천주교순례길-신축화해길
제주시 삼도2동 · 문화유적·역사
4·3사건과 신축교안의 역사적인 상처를 담고 있다. 1901년 신축교안 당시 천주교인들이 희생된 관덕정과 희생자들이 버려진 별도천, 연고가 없는 희생자가 합장된 황사평을 시작으로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최초의 본당인 중앙 주교좌성당으로 끝난다.
최영장군사당
제주시 추자면 · 문화유적·역사
고려 공민왕 때 제주도에는 제주목사가 죽임을 당하는 등 반란이 끊이질 않았다. 따라서 조정에서 공민왕 23년 최영 장군으로 하여금 이를 진압하도록 하였다.
추사유배길-1코스 집념의길
서귀포시 대정읍 · 문화유적·역사
코스구간. 8㎞/ 3~4시간 소요 추사관에서 시작해 송죽사 터, 한남의 수가 터, 정난주 마리아 묘, 단산, 세미물, 대정향교를 거쳐 다시 추사관으로 연결되는 코스다.
추사유배길-2코스 인연의길
서귀포시 대정읍 · 문화유적·역사
추사의 편지, 차 등을 통해 추사의 인연을 떠올리는 길로 약 8km 정도의 구간이며 추사관에서 수월히 못, 제주옹기박물관, 곶자왈, 오설록 녹차밭으로 이어지는 코스다.
추사유배길-3코스 사색의길
서귀포시 대정읍 · 문화유적·역사
추사 유배길 3코스는 대정향교를 시작으로 완당인보, 산방산, 안덕계곡으로 연결된다. 추사는 제자들과 함께 이 길을 통해 안덕계곡을 즐겨 찾았다고 한다. 맑은 물이 계곡 위로 흐르고 울창한 원시림이 우거져 절경을 자랑하는 안덕계곡은 추사가 무척 좋아했던 곳이다.
추사적거지
서귀포시 대정읍 · 문화유적·역사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추사적거지'는 조선 헌종 6년에 권력 싸움에서 밀려나 제주도로 유배된 추사 김정희가 9년 동안 적거하던 곳이다. 2007년에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487호로 지정되었다.
큰넓궤
서귀포시 안덕면 · 문화유적·역사
동광리의 큰 넓은 궤와 도에서 궤는 동광목장 안에 있는 용암동굴로 1948년 11월 중순 이후 동광 주민들이 2개월가량 집단으로 은신 생활을 했던 곳이다. 동광리 주민들이 대거 이 굴로 숨어들게 된 것은 11월 15일 중산간마을에 대한 초토화작전이 수행된 이후였다.
탐나라 공하국(제주남이섬)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 문화유적·역사
제주특별자치도 서쪽 한림읍 금악리에 자리 잡은 탐나라공화국은 대한민국 안에 개국한 또 하나의 나라다. 정확하게는 가상국가형 테마파크이다. 초소 형국 가체(Micro nation)라고 한다.
터진목&성산면 4.3희생자 위령비
서귀포시 성산읍 · 문화유적·역사
터진목은 특별중대에 끌려온 성산, 구좌면 관내 주민들이 감자 공장 창고에 수감되어 고문당하다 총살됐던 학살터였다. 실제 194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성산리는 물 때에 따라 육지 길이 열리고 닫혔었다.
통일관
제주시 일도이동 · 문화유적·역사
제주시 탐라 자유회관 내에 소재해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통일관은 1993년에 개관되어 지상 2층, 지하 1층 건물로 건립되었다. 남북한 문화 이질성 극복을 위한 노력, 통일 비용과 통일 편익, 한반도 통일에 대한 국제사회의 목소리를 소개해준다.
평대리불턱
제주시 구좌읍 · 문화유적·역사
평대리 도께동산 해녀불턱은 2~30명 정도의 사람들이 들어가 바람을 피할 수 있도록 얕은 돌담이 쌓인 넓은 공간으로, ‘불’을 피우는 나지막한 ‘턱’이라는 말 그대로 해녀들이 추운 겨울에 물질을 끝내고불을 지펴 몸을 녹이는 장소를 일컫는 제주방언이다.
평화통일 불사리탑
제주시 조천읍 · 문화유적·역사
평화통일불사리탑은 반구형으로 건립한 불교사원으로 1998년 8월 15일 완공되었다. 탑의 높이는 33M로 3천을 의미하며 바닥의 면적은 360평으로 불법의 원융무애를 상징한다.
하멜기념비
서귀포시 안덕면 · 문화유적·역사
태풍으로 난파해 제주로 표류한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선원들을 기리는 기념비다. 헨드릭 하멜을 포함한 64명이 탄 상선 스페르베르(Sperwer)호는 대만에서 일본 나가사키로 향하던 중 태풍을 만나, 당시 대정현이었던 모슬포 부근에 상륙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멜상선전시관
서귀포시 안덕면 · 문화유적·역사
네덜란드인 헨드릭 하멜[1630~1692]이 제주에 표류하였던 것을 기념하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건조된 스페르웨르호를 모델로 재현하였으며, 내부에는 하멜 표류 관련 자료 등을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