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순례길-신축화해길
4·3사건과 신축교안의 역사적인 상처를 담고 있다. 1901년 신축교안 당시 천주교인들이 희생된 관덕정과 희생자들이 버려진 별도천, 연고가 없는 희생자가 합장된 황사평을 시작으로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최초의 본당인 중앙 주교좌성당으로 끝난다.
4·3사건과 신축교안의 역사적인 상처를 담고 있다. 1901년 신축교안 당시 천주교인들이 희생된 관덕정과 희생자들이 버려진 별도천, 연고가 없는 희생자가 합장된 황사평을 시작으로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최초의 본당인 중앙 주교좌성당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