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코스 — 동물과 바다
넓은 잔디밭에서 마음껏 뛰놀고, 얕은 바다에서 물놀이까지. 이동 거리가 짧아 낮잠 시간에도 부담 없어요.
09:30
성이시돌목장
젖소·말을 가까이서 구경하고 드넓은 초원에서 뛰어놀 수 있어요. 테쉬폰 건물 앞은 사진 명소.
11:00
협재해수욕장
맨발로 걷기 좋은 고운 백사장. 여름엔 얕고 잔잔한 물놀이, 다른 계절엔 모래놀이가 좋아요.
12:30
점심 · 근처 식당
아이 메뉴가 있는 흑돼지/고기국수 식당으로. 유아 의자 구비 여부를 미리 확인하세요.
14:00
오설록 티뮤지엄
녹차밭 사이 평탄한 산책로를 유모차로 다닐 수 있어요. 녹차 아이스크림은 필수 코스.
15:30
카멜리아힐
전 구간 완만하고 넓은 산책로라 유모차·아기띠 모두 편해요. 겨울엔 동백꽃 구경도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