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리 신사터
신사터'는 일제 시기 일본인들이 신사를 모셨던 곳이라 해서 그렇게 이름 붙여진 곳이었다. 해방이 되자 지역주민들은 제일 먼저 이 곳을 때려부쉈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으슥한 곳에 위치해 4 3 당시 토벌대는 지역 주민들을 학살하는 장소로 이용했다.
신사터'는 일제 시기 일본인들이 신사를 모셨던 곳이라 해서 그렇게 이름 붙여진 곳이었다. 해방이 되자 지역주민들은 제일 먼저 이 곳을 때려부쉈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으슥한 곳에 위치해 4 3 당시 토벌대는 지역 주민들을 학살하는 장소로 이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