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대리불턱
평대리 도께동산 해녀불턱은 2~30명 정도의 사람들이 들어가 바람을 피할 수 있도록 얕은 돌담이 쌓인 넓은 공간으로, ‘불’을 피우는 나지막한 ‘턱’이라는 말 그대로 해녀들이 추운 겨울에 물질을 끝내고불을 지펴 몸을 녹이는 장소를 일컫는 제주방언이다.
평대리 도께동산 해녀불턱은 2~30명 정도의 사람들이 들어가 바람을 피할 수 있도록 얕은 돌담이 쌓인 넓은 공간으로, ‘불’을 피우는 나지막한 ‘턱’이라는 말 그대로 해녀들이 추운 겨울에 물질을 끝내고불을 지펴 몸을 녹이는 장소를 일컫는 제주방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