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순례길-김대건길
고산성당에서 시작해 수월봉을 지나 성 김대건 신부 표착지인 용수성지를 둘러본 다음 신창성당에 이르는 총 11.5km의 순례길이다. 순례길을 걷는 것 자체가 예배라 한다. 또한 고산성당과 용수성지, 신창성당 예배에 참석할 수 있다.
고산성당에서 시작해 수월봉을 지나 성 김대건 신부 표착지인 용수성지를 둘러본 다음 신창성당에 이르는 총 11.5km의 순례길이다. 순례길을 걷는 것 자체가 예배라 한다. 또한 고산성당과 용수성지, 신창성당 예배에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