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성지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해안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중국 상해에서 출발해 서해로 귀국하다가 표착한 곳이다. 김대건 신부는 한국인 최초로 상해에서 사제품을 받았는데, 라파엘 호를 타고 귀국하던 중 큰 폭풍우를 만나 표류하다가 용수리 해안으로 오게 됐다고 한다.
기본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1길 108카카오맵 길찾기 ↗
- 운영시간
- 09:00~18:00 ※ 자체 개별 미사 신청은 오후 시간대에만 가능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 더 찾아보기
- 용수성지 검색
한국관광공사 TourAPI 제공 · 원본 명칭 “용수성지”.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좌표 33.3229, 126.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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