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판악탐방로
9.6km 편도예약 필수백록담 정상성판악 → 진달래밭(7.3km) → 백록담 동릉정상(9.6km)
- 진달래밭까지 3시간
- 정상까지 4시간 30분
- 왕복 9시간
- 난이도
- 보통 (길지만 완만)
- 주차
- 156대. 만차 시 5.16도로변 대체주차장(제주국제대학교 인근, 무료 199대) 이용
정상까지 가는 두 코스 중 하나. 거리는 가장 길지만 경사가 완만해 초행에게 권한다.
한라산
탐방로 7곳의 거리와 소요시간, 계절마다 달라지는 입산·하산 통제시간, 그리고 예약이 필요한 코스를 정리했습니다.
성판악 → 진달래밭(7.3km) → 백록담 동릉정상(9.6km)
정상까지 가는 두 코스 중 하나. 거리는 가장 길지만 경사가 완만해 초행에게 권한다.
관음사 → 삼각봉(6.7km) → 백록담 동릉정상(8.7km)
정상까지 가는 나머지 한 코스. 성판악보다 짧지만 오르내림이 심해 체력 소모가 크다.
예약 없이 갈 수 있습니다.
어리목 → 윗세오름(4.7km) → 남벽분기점(6.8km)
가장 많이 찾는 코스. 사제비샘에서 식수를 구할 수 있으나 건기에는 마른다. 노루를 자주 만난다.
영실 → 윗세오름(3.7km) → 남벽분기점(5.8km)
가장 짧은 윗세오름 길. 영실기암 절경으로 한라산에서 경치가 가장 좋다고 꼽힌다.
돈내코 → 평궤대피소(5.3km) → 남벽분기점(7km)
용천수가 없어 식수를 반드시 챙겨야 한다. 입산 통제가 가장 이르다(동절기 10시).
어리목탐방안내소 → 어승생악 정상(1.3km)
왕복 한 시간이면 충분해 아이와 함께 가기 좋다. 맑으면 추자도·비양도·성산일출봉까지 보인다.
탐방로 입구 → 석굴암(1.5km)
짧은 숲길 코스.
| 지점 | 동절기 | 춘추절기 | 하절기 |
|---|---|---|---|
| 어리목 | 12:00 | 14:00 | 15:00 |
| 윗세오름 | 13:00 | 13:30 | 14:00 |
| 영실 | 12:00 | 14:00 | 15:00 |
| 성판악 | 12:00 | 12:30 | 13:00 |
| 진달래밭 | 12:00 | 12:30 | 13:00 |
| 관음사 | 12:00 | 12:30 | 13:00 |
| 삼각봉 | 12:00 | 12:30 | 13:00 |
| 돈내코 | 10:00 | 10:30 | 11:00 |
| 어승생악 | 16:00 | 17:00 | 18:00 |
| 석굴암 | 16:00 | 17:00 | 18:00 |
| 지점 | 동절기 | 춘추절기 | 하절기 |
|---|---|---|---|
| 윗세오름 | 15:00 | 16:00 | 17:00 |
| 동릉정상 | 13:30 | 14:00 | 14:30 |
| 남벽분기점 | 14:00 | 14:30 | 15:00 |
출처: 한라산국립공원 탐방로 안내 (www.jeju.go.kr/hallasan) · 한라산탐방 예약시스템 (visithalla.jeju.go.kr) (2026-09-19 확인). 통제시간은 해마다 조정된다. 산행 당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