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인욕의 길
나한존자와 발타라존자를 친견하기 위한 길이다. 한라산이 하늘에 은하수를 끌어당길 듯 높이 솟아있고, 정상에 있는 백록담은 옛날부터 선녀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노닐던 곳으로 선녀들이 내려오는 날이면 사방에 구름을 만들어 한라산 자체를 숨겨버렸다고 전해온다.
나한존자와 발타라존자를 친견하기 위한 길이다. 한라산이 하늘에 은하수를 끌어당길 듯 높이 솟아있고, 정상에 있는 백록담은 옛날부터 선녀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노닐던 곳으로 선녀들이 내려오는 날이면 사방에 구름을 만들어 한라산 자체를 숨겨버렸다고 전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