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군 주둔지 옛터
1949년 3월부터 잔여 무장대 토벌 작전이 강화되며 2연대 2대대 병력이 주둔했다. 2연대는 제주특별자치도 곳곳에 진지를 구축하고 토벌 근거지로 삼았다. 이곳 외에도 서귀포 수악교 인근에 1대대, 교래리와 산굼부리 사이에 3대대를 배치하여 방어선을 구축했다.
1949년 3월부터 잔여 무장대 토벌 작전이 강화되며 2연대 2대대 병력이 주둔했다. 2연대는 제주특별자치도 곳곳에 진지를 구축하고 토벌 근거지로 삼았다. 이곳 외에도 서귀포 수악교 인근에 1대대, 교래리와 산굼부리 사이에 3대대를 배치하여 방어선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