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은 몽골의 침입 때 조국을 지키고자 궐기한 삼별초가 최후까지 항전한 유서 깊은 곳으로,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전시관과 기념비, 토성이 남아 있으며 주변에는 김통정 장군이 뛰어내린 발자국에서 솟아나는 물이라고 전해지는 장수물이 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제공 · 원본 명칭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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