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악오름
일제시대 때 일본군 부대가 주둔했다 하여 부대악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소가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있는 제주의 가장 큰 부속섬이다.
⚠ 표시된 위치는 대략적인 지점입니다. 원본 좌표가 제주시 조천읍과 맞지 않아 같은 조천읍 선흘리 일대인 거문오름의 TourAPI 검증 좌표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일제시대 때 일본군 부대가 주둔했다 하여 부대악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소가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있는 제주의 가장 큰 부속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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