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남마을
와산 본동에서 남쪽으로 1.5㎞ 떨어진 당오름 정상 뒤편에 자리잡고 있다.4·3 당시 10여호 50명 내외의 주민들이 농사와 축산에 종사하면서 살아가던 소담한 자연마을이었다. 한치홍, 한치명, 한달천, 양상길, 강시봉씨 등이 살았고 주로 한씨가 모여 살았다
와산 본동에서 남쪽으로 1.5㎞ 떨어진 당오름 정상 뒤편에 자리잡고 있다.4·3 당시 10여호 50명 내외의 주민들이 농사와 축산에 종사하면서 살아가던 소담한 자연마을이었다. 한치홍, 한치명, 한달천, 양상길, 강시봉씨 등이 살았고 주로 한씨가 모여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