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정보

무등이왓터

서귀포시 안덕면

1948년 11월, 약 130여 가구가 빼곡하게 들어선 작은 마을인 동광리의 ‘무등이왓 마을’에 잔인한 학살이 시작되었다. 그 해11월 21일, 마을이 모두 불타버렸고 100여 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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