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월대
명월대는 조선 말기 지방 유학자들과 시인들이 어울려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198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대는 마을을 끼고 있는 천변 중앙의 자연암벽 위에 8각형의 석축을 3단으로 쌓고 그 위에 원형의 반석을 만들었으며, 최근에 와서 콘크리트 처리를 하였다. 그 옆에는 석비가 세워져 있는데, 앞면에 '명월대'라고 음각되어 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제공 · 원본 명칭 “명월대”.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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