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2 중선농원
영평길에 있는 이 갤러리는 감귤밭을 그대로 유지해 제주특별자치도 정취를 누릴 수 있다. 감귤을 보관하던 창고는 갤러리2, 작은 창고는 카페, 곳간은 도서관 ‘청신재’로 사용한다. 제주에서 쉽게 접할 수 없던 중견 작가의 개인전이 주로 열린다.
영평길에 있는 이 갤러리는 감귤밭을 그대로 유지해 제주특별자치도 정취를 누릴 수 있다. 감귤을 보관하던 창고는 갤러리2, 작은 창고는 카페, 곳간은 도서관 ‘청신재’로 사용한다. 제주에서 쉽게 접할 수 없던 중견 작가의 개인전이 주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