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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곳
고내리 다락쉼터
제주시 애월읍 · 자연
고내리 다락쉼터는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해안가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이자 쉼터이다. 예부터 이곳을 다락빌레라고 불렸는데, 다락빌레란 부엌에 물건을 넣는 다락처럼 암반이 널리 깔려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 다락빌레에 조성된 쉼터를 다락쉼터라고 한다.
구엄리돌염전
제주시 애월읍 · 자연
구엄리에서 시작해 고내리까지 ‘엄장해안길’이라는 ‘해안누리길’이 조성돼 있다. 구엄리 포구를 지나면 나온다. '소금빌레'라고도 일컫는 구엄리의 돌염전은 구엄리 주민들이 소금을 생산하던 천연 암반 지대였다.
금덕무환자나무 및 팽나무군락
제주시 애월읍 · 자연
금덕 무환자나무 및 팽나무 군락에는 오래된 팽나무들이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그 사이에 무환자나무 1그루가 있다. 무환자나무는 자식에게 화가 미치지 않는다하여 무환자나무라 하며, 제주도에서는 도욱낭 또는 더욱낭으로도 불리고 있다.
금성비단교산책길
제주시 애월읍 · 자연
벽화마을을 시작으로 다리를 건너 마을을 산책할 수 있는 곳이다. 비단교에 서서 마을과 바다를 바라보는 것이 아름다우며 곳곳에 무인카페가 있어서, 바다를 바라보며 실내 휴식에도 적합하다
동귀방파제
제주시 애월읍 · 자연
동귀 방파제는 하귀입구 사거리에서 포구 방향으로 가면 보이는 조그마한 방파제다.
무수천
제주시 애월읍 · 자연
복잡한 인간사의 근심을 없애준다 하여 ‘무수천’이라 불린다. 줄줄이 놓인 계단을 내려가면 시야에 꽉 차는 무수천을 만날 수 있다. 한라산 어승생악의 물줄기가 흘러 무수내를 이루고 있다. 무수내는 외대천으로 흘러가면서 기암절벽과 마주쳐 작은 폭포와 맑은 호수를 이룬다.
물메(물미·수산봉)
제주시 애월읍 · 자연
물메(물미, 수산봉)은 동그란 형태의 분화구를 지니고 정상에 물이 고여 작은 연못이 있다.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곰솔’이라는 400년 이상 된 나무를 볼 수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보호수라 한다.
선흘1리
제주시 애월읍 · 자연
선흘1리는 가슴 아픈 역사와 문화를 가진다.
수산저수지
제주시 애월읍 · 자연
수산저수지는 제주시 애월읍에 있고, 수산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제주에서 보기 드문 큰 면적의 인공 저수지이다.
애월 하물
제주시 애월읍 · 자연
애월리 마을 중심에 위치한 애월 하물은 한국 명수 100선에 선정된 용천수이다. 과거 하물은 여성용으로 작은 칸은 식수로 다른 넓은 칸은 채소나 빨래, 목욕을 하는 데 사용되었다. 옆에는 정자가 있는 하물공원과 애월의원이 있고 인근에는 애월항과 애월초등학교가 있다.
애월연대
제주시 애월읍 · 자연
애월 연대는 애월리 ‘연디왓’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애월성에서 서쪽 500m 지점이다. 바닷가에서 450m 정도 떨어진 동산 위에 세워져 있는데, 제주도에 있는 여러 연대 가운데 비교적 큰 편에 속한다.
애월해안도로
제주시 애월읍 · 자연
북서부의 해안선을 따라서 이어진 애월해안도로는 빼어난 제주의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약 9km의 드라이브 코스이다. 자전거 전용도로와 도보길도 잘 갖추어져 있어 드라이브 외에도 사이클링과 산책 등의 방법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애월환해장성
제주시 애월읍 · 자연
환해장성'이란 제주특별자치도 해안선 약 120㎞에 쌓은 석성을 말하는데, 고려 원종 11년에 몽골과의 강화를 반대하는 삼별초군이 탐라로 들어가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 조정에서 쌓게 하였다.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정비되며 조선시대까지 왜구의 침입을 방어하는 역할도 하였다.
연화못
제주시 애월읍 · 자연
연꽃이 많은 연못이라는 데서 이름지어진 연화못은 제주특별자치도 유명한 명소인 더럭분교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장전리 벚꽃축제길
제주시 애월읍 · 자연
장전리는 시내에서 멀지 않은 중산간 마을로 감귤림이 우거진 아름다운 마을이다. 이 곳에서는 매년 봄, 벚꽃이 만개할 즈음에 제주왕벚꽃축제가 열린다. 벚꽃을 보러 방문하는 도민들 뿐만 아니라, 봄을 맞아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중엄리새물
제주시 애월읍 · 자연
제주특별자치도 올레길 16코스, 애월해안로에 위치하고 있다. 주상절리와 어우러진 해안절경이 뛰어난 곳이다.과거 신엄리 마을 주민들이 합심하여 암석을 발파하고 방파제를 쌓아 방파제 안쪽으로 해수가 들어오지 않는 구조를 만들어, 식수원, 빨래터 등으로 이용했다
파군봉(바굼지오름)
제주시 애월읍 · 자연
바구니를 덮어놓은 모양과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졌다. 오름의 모양이 바구니와 닮았다고 해서 바구니의 제주도 사투리인 바굼지가 붙어 ‘바굼지 오름’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이 오름이 과거 삼별초를 격파시켰다고 하여 ‘파군봉’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