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백사장&서우봉
서우봉은 함덕 대대 본부에 주둔한 군인들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곳이다. 특히 중산간마을에서 내려온 주민 중 도피자 가족들이나 중산간 마을 인근에 숨어 살던 피난민들이 토벌대에 발각되어 함덕 주둔 대대 본부를 거쳐 즉결 처형 당하는 희생이 많았다.
서우봉은 함덕 대대 본부에 주둔한 군인들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곳이다. 특히 중산간마을에서 내려온 주민 중 도피자 가족들이나 중산간 마을 인근에 숨어 살던 피난민들이 토벌대에 발각되어 함덕 주둔 대대 본부를 거쳐 즉결 처형 당하는 희생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