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정보

백조일손지묘(백손일손지지)

서귀포시 대정읍

1960년 유족들이 묘비를 세워 '백조일손지묘'라 칭하고 뒷면에 희생자의 이름을 새겼다. 시신을 구별할 수 없었기에 '백 할아버지의 한 자손'이라는 뜻으로 이름을 붙였다. 그러나 1년 뒤, 5.16 쿠데타 세력의 횡포로 비가 박살 났다.

⚠ 표시된 위치는 대략적인 지점입니다. 원본 좌표가 서귀포시 대정읍 맞지 않아 직접 연관된 유적인 섯알오름 학살터의 TourAPI 검증 좌표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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