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정보

묵리처녀당

제주시 추자면

90년전 제주에서 물질하러 추자도에 온 잠녀들 중 어머니를 따라온 처녀(애기업개-애기를 돌봐줄 사람)가 있었다. 그런데 사고로 당이 있는 높은 벼랑에서 바다로 떨어져 죽었다. 마을사람들의 꿈에 처녀가 나타나 한 자리에 앉아 꿈쩍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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