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해원방사탑
제주도에는 예로부터 마을 어느 한 방위에 불길한 징조가 있거나, 풍수지리설에 따라 기운이 허하다고 믿는 곳에 액운을 막기 위해 방사탑을 세웠다. 돌을 쌓아 만든 방사탑은 '거욱대', '거왁'이라고 불렸으며, 마을의 안녕을 수호한다고 여겼다.
제주도에는 예로부터 마을 어느 한 방위에 불길한 징조가 있거나, 풍수지리설에 따라 기운이 허하다고 믿는 곳에 액운을 막기 위해 방사탑을 세웠다. 돌을 쌓아 만든 방사탑은 '거욱대', '거왁'이라고 불렸으며, 마을의 안녕을 수호한다고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