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정보

화북비석거리

제주시

예전 육지에서 제주로 들어오는 첫 관문인 화북포구에는 제주목사나 판관, 조방장 등의 지방관리들이 부임하거나 떠나며, 자신의 공적을 기념하고자 많은 비를 세웠는데 현재도 13개의 비석이 이곳에 남아 있다.

⚠ 표시된 위치는 대략적인 지점입니다. 원본 좌표가 제주시 맞지 않아 같은 화북일동인 별도봉의 TourAPI 검증 좌표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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