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정보

다랑쉬굴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1948년 토벌대를 피해 숨어 있던 주민들이 굴 입구에서 피운 연기에 질식해 희생된 자연동굴로, 1992년 유해가 발견되며 4·3의 참상을 알렸습니다.

가까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