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정보

아침

조식을 사야 할까

1인 3만~7만 원입니다. 며칠 묵으면 숙박비의 한 축이 되는데, 정하려면 안 살 때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아침에 여는 식당

130곳

1,967곳 가운데

3km 안에 없는 숙소

189곳

988곳 가운데

걸어서 못 가는 숙소

137곳

식당도 편의점도

제주 식당 가운데 아침 8시 전에 여는 곳은 6.6%뿐입니다. 그나마 시내에 몰려 있어, 외진 리조트에서는 조식을 안 사면 정말로 굶습니다. 조식값이 아까워 안 샀다가 아침을 거르는 일이 왜 생기는지가 이 숫자에 다 들어 있습니다.

묵는 곳은 어떤가요

숙소 이름을 넣으면 걸어서·차로 아침 먹을 데가 몇 곳인지 세어 드립니다.

값을 확인한 곳

공식 쪽에서 직접 확인한 곳만 적습니다. 조식값은 분기마다 바뀌므로 확인한 달을 함께 적어 둡니다 — 그 달이 오래됐으면 전화로 한 번 물어보세요.

  • 파르나스 호텔 제주콘페티공식 ↗

    어른 70,000 · 아이 35,000 · 07:30~10:30

    2026년 09월에 확인했습니다

  • 제주신라호텔더 파크뷰공식 ↗

    어른 70,000 · 아이 40,000 · 07:30~10:30

    2026년 09월에 확인했습니다

나머지 호텔은 값을 적지 않았습니다. 조식값은 분기마다 바뀌는 데다 공식 쪽에서 확인할 수 없는 곳이 많아, 주워다 적으면 이 표 전체를 못 믿게 됩니다. 묵을 곳이 정해졌으면 예약할 때 함께 사는 값을 물어보시는 편이 가장 정확합니다 — 대개 현장값보다 쌉니다.

알아두면

  • 조식을 살 거면 예약할 때 함께 사세요. 현장에서 사는 값보다 쌉니다 — 신라는 70,000원이 54,545원이 됩니다.
  • 편의점이 실제 대안입니다. 삼각김밥·샌드위치·컵라면이면 아침이 해결되고, 제주 편의점은 1,315곳입니다. 다만 걸어서 닿는 데 없는 숙소가 137곳입니다.
  • 전날 사다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장보기에서 숙소 가까운 마트를 찾아 빵·우유를 사 두면 됩니다. 대형마트가 쉬는 날만 조심하세요.
  • 해장국집은 일찍 엽니다. 아침 여는 130곳 상당수가 해장국·국밥집입니다 — 제주식 아침이 그렇습니다.

「아침 여는 식당」은 운영시간이 8시 전에 시작하는 곳입니다. 운영시간을 모르는 곳은 세지 않았습니다 — 열지도 모른다고 세어 두면 굶고 돌아온 분께 드릴 말이 없습니다. 거리는 직선거리입니다.